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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미국 기업 실적

[미국 주식] 펩시코 PepsiCo 경제재개에 따른 강한 음료 소비 회복

by 세다주 2021.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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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인플레이션 논쟁

 

자료 : U.S. Consumer Price Index (CPI) YoY

인플레이션 논쟁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6월 CPI(Consumer Price Index)가 13일 발표되었고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였습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치 4.9%를 상회하는 5.4%를 기록하였고 전월 대비해서도 0.9% 상승하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올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일시적일 것이고 기저효과에 따라 3%에 이를 것이라 앞서 언급하였으나 현재까지 나오는 수치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모습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이라는 의견과 경제 정상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고민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이 일시적 현상에 불과할뿐이고 지난 과거처럼 여전히 디플레이션을 우려해야한다는 입장이라면 기존 투자 방식을 고수하면 되겠으나 인플레이션이 우려된다면 가격 결정력이 높은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는데요.

가격 결정력이 높은 기업이란 공급망 이슈,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비용 증가가 나타날때 제품 가격을 인상해 비용 부담을 고객에게 전가하여도 고객을 잃지 않고 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인플레이션 시대 가격 결정력이 높은 기업에 주목 - 펩시코 PepsiCo

 

금일 주목하는 가격결정력이 높은 기업은 펩시코(PepsiCo)입니다.

펩시코는 펩시 콜라를 대표 제품으로 갖고 있는 기업으로 음료 시장에서 코카콜라와 오랜 시간 라이벌 관계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펩시는 코카콜라에 이어 만년 2등이라는 이미지가 존재하고 있는데요.

펩시코는 오래전부터 이러한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혁신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였고 이는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기록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코카콜라와 오랜 시간 경쟁을 하고 있는 펩시코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펩시 챌린지(Pepsi Challenge)라 불리우는 펩시의 블라인드 테스트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1970년대 처음 시작된 펩시 챌린지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라벨을 뗀 후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각각의 콜라를 마시게 하고 더 맛있다고 느끼는 콜라를 선택하면 코카콜라인지 펩시인지 밝히는 파격적인 테스트였습니다.

테스트 결과, 펩시가 더 맛있다고 느끼는 소비자가 코카콜라보다 많았는데요.

펩시와 코카콜라의 블라인드 테스트라는 전설적인 마케팅으로 펩시는 콜라 시장에서 점유율을 코카콜라 못지 않게 끌어 올리며 펩시코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자료 : PepsiCo

하지만 펩시로 대변되는 펩시코는 음료 시장의 강자뿐만이 아닙니다.

펩시코의 전체 매출에서 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45%이고 오히려 스낵 부문 매출이 55%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스낵 시장의 강자이기도 합니다.

특히 코카콜라에 밀려 음료 브랜드 부문이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달리 스낵 부문은 전 세계 1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처럼 스낵과 음료 시장에서 강한 브랜드 파워를 갖고 있는 펩시코의 제품 브랜드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 PepsiCo

펩시코의 제품 라인업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음료와 스낵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펩시, 트로피카나, 미린다, 립톤, 마운틴듀, 게토레이 등 국내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음료는 물론이고 아쿠아피나와 같은 생수, 스타벅스 병음료 제품과 같은 세계 유명 음료 브랜드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 세계 아침 식사에 자주 등장하는 오트밀 제품의 대명사 퀘이커를 보유하고 있으며 Lay's, 도리토스, 치토스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과자 브랜드들도 보유하며 글로벌 스낵 1위 기업다운 위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료 : PepsiCo

음료 시장과 스낵 시장에서 뛰어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펩시코이지만 여전히 전체 시장 점유율로 보면 더 많은 시장 침투 여력이 남아있습니다.

연평균 4~5%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음료와 스낵 시장에서 1위 또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펩시코는 10%가 되지 않는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업계 1, 2위를 다투지만 여전히 점유율이 10%가 되지 않는다는 것은 추후 지속적인 M&A와 제품 개발을 통해 점유율을 끌어 올릴 수 있는 근거가 된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 PepsiCo

펩시코의 FY2020 매출을 통해 사업 부문별 매출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펩시코의 최대 매출을 차지하는 사업부는 PBNA(PepsiCo Beverages North America)로 북미 시장 음료 부문인데요.

해당 부문에 펩시, 트로피카나, 미린다, 마운틴듀와 같은 음료 매출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그 뒤로 FLNA(Frito-Lay North America)가 26%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펩시코의 자회사 Frito-Lay가 보유하고 있는 Lay's, 치토스, 도리토스, 썬칩과 같은 스낵 부문 매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뒤로는 펩시코 제품들의 북미를 제외한 유럽,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글로벌 매출들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 오트밀과 시리얼을 판매하는 QFNA(Quaker Foods North America) 퀘이커 푸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이익을 발생시키는 부문은 PBNA 음료 부문이 아닌 FLNA 스낵 부문인데요.

위 자료를 보았을때 펩시코의 주요 수익원은 펩시 콜라가 아닌 Lay's, 치토스, 도리토스와 같은 스낵이란걸 확인할 수 있어 펩시코의 수익이 크게 증가하기 위해서는 과자가 많이 팔려야 한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겠습니다.

 

 

펩시코 PepsiCo 2021년 2분기 실적

 

자료 : PepsiCo

그 어느때보다 강한 실적이 예상되는 2021년 2분기 실적 시즌의 포문을 펩시코가 열었습니다.

펩시코는 13일 개장전 2분기 강한 실적 발표를 하였고 실적 가이던스 역시 상향했습니다.

펩시코의 2분기 Organic revenue는 전년 동기대비 12.8% 성장하는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고 코로나 이후 외식업종 회복에 힘입어 EPS 역시 44%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강한 실적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위 자료를 보면 Net revenue growth와 Organic revenue growth가 있는데요.

Net revenue growth는 기업 인수 합병을 포함한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Organic revenue growth는 인수 합병을 제외한 기존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거대 글로벌 식음료 기업 특성상 인수합병이 잦은데 인수합병을 통한 매출 성장으로 기업 성장을 판단하면 M&A만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면 펩시코의 Net revenue 성장은 멈출 수 없기에 펩시코의 경우 Organic revenue growth를 주요 실적 지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료 : PepsiCo

2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 성장을 살펴보면 퀘이커 오트밀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가 큰 폭의 매출 회복을 보였습니다.

특히 각 사업부별로 식품/스낵, 음료를 더 상세히 구분해서 보면 전 세계에서 음료 부문의 매출 회복이 크게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계 각국마다 백신 접종 진척도에 따른 상황이 다르지만 대다수 지역에서 경제 재개가 이루어지며 외식이 활발하게 증가해 음료 소비 역시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위 자료를 기반으로 2분기 실적시즌에 외식 업종과 음료 기업들의 호실적이 예상되고 있어 해당 섹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 PepsiCo

펩시코는 호실적에 기반하여 FY2021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존 FY2021 매출 성장률은 4~6%인 한 자릿수 중반의 매출 성장을 예고했고 EPS 성장률은 한 자릿수 후반의 매출 성장을 예고했는데요.

이번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존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단인 6%의 매출 성장을 예고하고 있고 EPS 성장률 역시 기존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11%의 매출 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외식이 증가하며 음료 소비가 많아진걸 보아 현재 글로벌 경제가 얼마나 활발한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 PepsiCo

펩시코의 지난 2010년대 연 매출 성장률과 펩시코가 제시하는 장기적 매출 성장 목표치입니다.

펩시코는 연평균 4%의 매출 성장을 지속해왔고 장기적 매출 성장 목표 역시 4~6%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6%의 연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기존 매출 성장치를 크게 웃도는 매출 성장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모든 기업이 그러하듯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는 시점에는 해당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2020년 셧다운에 따른 기저효과가 2021년 반영되며 성장 가속화가 나타나는 것이라 이야기할 수 있겠으나 펩시코는 2020년에도 강한 음료 및 스낵 수요를 보이며 4.3%의 매출 성장을 보였다는 것을 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기관리 시대, 탄산음료 기업들은 이미 준비되었다

 

탄산 음료 기업들은 최근 뜻밖의 곤욕을 치뤘습니다.

2020년 팬데믹으로 1년 연기되며 최근 성황리에 대회를 마친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UEFA 유로 2020에서 전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중 한명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인터뷰에 앞서 대회 공식 스폰서인 코카콜라를 책상 위에서 치우며 물을 마시라고 발언한 것인데요.

대회 공식 스폰서를 기만하는 이러한 호날두의 기행(?)에 당시 코카콜라의 주가는 약 3%의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동종 기업 펩시코 역시 당일 2%의 주가 하락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유로2020에 참여한 수 많은 축구선수들이 이를 패러디하며 인터뷰 도중 콜라를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유로2020 우승국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보누치 선수도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대회 공식 스폰서인 코카콜라와 하이네켄을 마시며 재밌는 해프닝으로 넘어갔습니다.

 

콜라를 마시지 말고 물을 마시라는 호날두의 발언은 하나의 해프닝일 수 있지만 어찌보면 자기관리가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현 시대에 생각보다 중요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탄산 음료는 기본적으로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과체중을 유발할 수 있다 알려져 있어 자기관리를 중시하는 시대에 탄산 음료 소비가 줄어들 수 있는 문제에 직면해있는데요.

따라서 탄산 음료 기업들은 당이 첨가되지 않은 0칼로리 제로 슈거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탄산 음료 소비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웰빙 시대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자료 : PepsiCo

펩시코는 이미 펩시 제로 슈거, 마운틴듀 제로 슈거, 게토레이 제로 슈거 등 당이 첨가되지 않은 0칼로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탄산 음료 기업들은 진작에 웰빙 시대를 준비하였기에 콜라를 마시지 말고 물을 마시라고 이야기하는 시대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판단되는 바입니다.

또한 위 음료들을 마시지 않더라도 펩시코는 음료뿐 아니라 아쿠아피나 같은 생수를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 판매하고 있기에 탄산 음료 소비 감소에 따른 기업 성장 둔화 우려는 기우라 생각됩니다.

 

 

펩시코 PepsiCo 주가 및 개인적 의견

 

자료 : Finviz

펩시코는 최근 백신 접종에 따른 외식업 회복 기대감에 따라 준수한 주가 흐름을 보여주었고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강한 음료 소비 회복이 나타나며 사상 최고가를 갱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식 기업에는 투자를 하고 있으나 식품, 음료 기업은 높은 배당률과 배당 성향에도 불구하고 제가 추구하는 투자성향과 연평균 기대 수익률에 미치지 못한다 판단하고 있어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허나 안정적인 배당 및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충분히 큰 매력도를 느낄 수 있는 기업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외식업 회복은 전 세계로 보았을때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충분히 음료 소비는 더 증가할 여력이 있다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식되어도 펩시코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매년 노동절 이후로 펩시코는 제품 가격 인상을 진행해왔고 올해도 어김없이 노동절 이후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원자재, 운송비, 인건비 등 비용 증가를 충분히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 경영진은 언급했습니다.

제품 가격이 인상된다고 소비자들은 대체재가 딱히 존재하지 않는 과자, 음료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펩시코는 비용 부담을 소비자에게 고스란히 전가할 수 있겠죠.

펩시코와 같은 날 실적 발표를한 냉동, 가공 식품 기업 Conagra Brands(CAG)가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압박에 연간 EPS 가이던스를 하향한 것과 대조되는 모습입니다.

 

자료 : PepsiCo

펩시코는 49년간 매년 지속적인 배당금 인상을 발표해온 배당귀족입니다.

13일 종가 기준 펩시코의 배당 수익률은 2.81%입니다.

그리고 펩시코는 별일 없다면 2022년 50년 연속 배당금을 인상한 배당킹(Dividend Kings)에 포함될 예정인데요.

미국에 배당킹 기업은 2021년 기준 31개 기업만이 존재할 정도로 많지 않습니다.

이처럼 펩시코는 차기 배당킹 기업으로 배당 매력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자료 : Finviz

펩시코의 영원한 라이벌 코카콜라입니다.

코카콜라 역시 외식 회복에 따른 음료 소비 증가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지속하던 와중 인터뷰 도중 콜라병을 치워버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행(?) 영향으로 최근 주가 조정이 나타났는데요.

펩시코의 실적에서 음료 회복이 주된 실적 견인 요소였다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코카콜라 역시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긍정적인 주가 퍼포먼스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 역시 59년간 연속으로 배당금을 인상한 배당킹 기업으로 배당 매력도가 높아 배당 투자를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매력적인 투자 선택지로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자료 : Finviz

외식업종의 강한 성장을 대변하고 있는 도미노피자 주가 입니다.

코로나 델타 변이가 국지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와중에도 세계 최대의 자체 배달 인프라를 구축하여 높은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는 외식 기업 도미노피자는 바이러스 확산에도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피자를 먹는데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는 절대 빠질 수 없는 친구입니다.

피자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탄산음료 시장 역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입니다.

 

여담으로 개인적으로는 도미노피자가 아닌 파파존스에 투자하고 있는데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역시 피자는 세계 1위 피자 브랜드를 지속하고 있는 도미노피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도미노피자는 올해 초 빌 애크먼이 스타벅스를 매도하고 도미노피자 주식을 대거 매수한 이슈도 있는데요.

외식업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현재 뛰어난 가격 결정력을 자랑하고 있는 도미노피자, 치폴레 멕시칸 그릴 등 외식 기업들 역시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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